'자격증'에 해당되는 글 2건
정보처리산업기사 최종 합격 :: 2007/08/21 02:54

냉큼 사이트에 접속해서 합격 조회...
별 감흥은 없다. 수순된 결과? (-0-)
산업기사 vs 기사나 난이도는 대동소이 하다고는 하나(물론 기사가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기는 하지만)... 기사를 따고 싶어도, 대졸(예정)이거나 산업기사 이후 실무 1년의 조건이 붙어 있어서 아직은 자격 미달...
자격증 하나 더 생겨서 기분은 좋네ㅎㅎ
정보처리 산업기사 실기 후기 :: 2007/07/08 23:41

사진과 본인은 아무 관계 없음 // 네이버 모 블로그에서 불펌했음
상황을 살펴보니...
정보처리 관련 자격증의 난이도가 2007년을 기해 난이도가 꽤나 상승했다고 한다.
그 동안의 정보처리 자격증은 일주일만 공부하면 쉽게 따는 자격증이라는 인식이 팽배했다고 한다.
근데...과연 2007년부터 자격증 딴 사람과 2006년까지 자격증 딴 사람을 구분을 해줄지 의문-_-;
오늘까지 가답안 확정된 걸로 다시 계산해보니
전산영어: 10점/10점
신기술동향: 8점/10점
업무프로세스: 15점/20점
알고리즘: 30점/30점
데이터베이스: 24점/30점
합계: 87점/100점
우히히히~ 꽤나 높은 점수로 통과한것 같다!
고득점...후... -_-v
정보처리산업기사 실기가 있는 날.
항상 자격증 시험은 공부를 거의 하지 않고 시험을 봐왔었는데...
이번 시험은 4주 전에 문제집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1주일 전에 잠깐 훑어보고서는
'그냥 시험 포기해야겠다' 라는 절망감과 함께 책을 고스란히 덮어두었다.
그래도 걱정이 되는 지라, 사실 오늘 1시간 남짓 다시 훑어보긴 했다-_-;;
2006년 기출 문제 위주로 봤는데, 알고리즘의 경우 이미 프로그래밍 경력도 있는지라 그다지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데이터베이스의 경우, 이론적인 부분은 다소 어렵긴 했는데, SQL 문법 위주로 출제가 된다면 다 맞출 자신이 있었다. 업무 프로세스 부분은 지문만 잘 읽으면 100% 다 맞출 수 있다는 문제집의 설명. 나머지 2과목은 10점 배점이기도 했고, 단어 공부할 것도 많아서 대충 단어들만 살펴본 정도...
시험지를 받아든 순간!!
헐...전산영어......갑자기 외계어로 보이기 시작했다.
신기술동향.... 조금 난해하긴 한데, 그럭저럭 풀 수 있을것 같았다. (역시 한글 짱ㅋ)
업무프로세스... 장장 3장에 걸친 설명에 우선 GG 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알고리즘... BIN2DEC() 같은 함수를 구현하는 문제였다. 단, 2의 보수로 음수를 계산한다.
데이터베이스... 기대했던, SQL 문은 나오지 않고, 서술형 이론적인 부분이 나왔다.ㅠㅠ
자! 풀어보자!
전산 영어
총 5문제인데, 1번과 2번 / 4번과 5번의 순서가 막 헤깔리는거다.
즉, 1번 / 2번 순서에 따라 2문제의 당락이 결정된다-_-; 4번 / 5번도 마찬가지
결국 3번만 맞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ㅠㅠ
We are constantly dealing with quantities, There are basically two ways of representing the
numerical value of quantities; ( 1 ) and ( 2 )
The most physical quantities are ( 1 ) in nature, and some examples are temperature, pressure, velocity, and so on.
In ( 2 ) representataion, the quantities are represented not by continuously variable indicators but by symbols called digits.
1번에 아날로그 / 2번에 디지털이라고 썼다. 근데 10진수/2진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암튼 의견이 분분하긴 한데, 대부분 아날로그/디지털로 가답안이 올라왔다.
가답안
1 - analog
2 - digital
3 - parity bit
4 - even parity
5 - odd parity
3번은 패리티 비트인지 그냥 비트인지 논란이...
4번과 5번은 순서가 어떤건지 논란이...
내가 작성한 답안
1 - analog
2 - digital
3 - parity bit
4 - even parity
5 - odd parity
가답안이 확정된듯 하다. 만점이다! 으하하하하... (아직 영어 실력이 녹슬지 않은건가...-┏ㅋ)
신기술동향
1번은 잘 모르겠더이다... 나머지 4문제는 대충 맞춘듯한 느낌으로 풀었다.
( )의 어원은 그리스어이며 그리스어로 "분류하다","법.과학" 이라는 용어의 합성어이다.
2번
( )콘텐츠의 내용을 대표할수있는 검색용 꼬리표인 키워드처리를 의미한다.
3번
( ) 웹브라우저를 통한 확장성 생성언어 (XML) 문서의 상호연동을 위한 객체 기반의 문서 모델이다.
플렛폼과 언어면에서 중립적인 인터페이스로서 프로그램과 스크립트의한 문서의 내용구조,종류의 동적인 접근성과 변경이 가능하며 스크립트나 프로그램 언어에웹페이지를 연결해 준다.
4번
( )IP 기반 네트워크 상에서 전달되는 텔레비젼,비디오 오디오,텍스트 데이터 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이다
5번
( ) 은 화면 표시장치에서 정상적인 화면을 볼수있는 최대한의 측면각도이다. 액정 디스플레이 는 보는각도에따라서 밝기 또는 명암비가 크게 변화되는 특성을 가지고있는데 이명암비가 어느값이상유지 되는 각도를 ( )으로 표현한다.
가답안
1 - taxonomy
2 - tagging
3 - document object model
4 - iptv
5 - viewing angel
내가 작성한 답안
1 - 찍었음..ㅋㅋㅋ (틀렸음--)
2 - tagging
3 - document object model
4 - iptv
5 - viewing angel
3번 문제는 아직 가답안이 안 올라온곳도 있어, 논란이 있는것인지는 모르겠다.
업무프로세스
지문만 잘 읽으면 된다고? 후... 너무 긴 지문이라서..힘들었다.
가까스로 풀긴했는데, 총 4문제중 2문제만 정답을 확신할 수 있는 안타까운 상황.ㅠㅠ 20점 배점이다.
가답안
1 - ERP
2 - 대외보고서 재고조사
3 - 대외보고서 배포
4 - 대외보고서 이관
내가 쓴 답안
1 - ERP
2 - 대외보고서 재고조사
3 - 대외보고서 대장
4 - 대외보고서 이관
ㅡㅡ; 젠장... 난 지문에 배포 기록을 남겨야한다는 부분을 보고 대장 기록을 남겨야하는 줄 알았다.
1번 ERP는 아직 논란이 있는 답안...그래서 2개만 확실
1번이 ERP로 기정사실화 된듯...20점 만점중 15점 확정!
알고리즘

P는 subscribe position
DEC은 10진수로 변환된 값을 저장할 변수
K는 임시 변수
단, 음수는 2의 보수를 취한다.
처음에는 지극히 간단히 생각하고 풀었다.
일반적으로 subscribe 계산을 후위부터 하는 습관들이 있을 것이다.
즉, 8비트 연산일 때, 8번째 배열 부터 1번째 배열까지 역순으로 2의 N승으로 올라오는 구조.
대부분 저런 연산 방식을 쉬이 취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렇게 풀었다.
그런데 디버깅을 해보는데 아무리 해도, 음수 처리 루틴에서 부정이 발생한다.
역순이 아닌 정순으로 1번째 배열부터 8번째 배열까지 역순으로 취해야했다-_-
그리고 2의 보수 처리인데, 긴장했던터일까? 1의 보수를 취하지도 않고 첫 비트는 1로 바꾸고 +1을 시켜서
음수를 구하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나중에 오류를 발견하고 다시 디버깅을 해서 겨우 답안 제출!
가답안
1 - 2
2 - 8 - P
3 - P = P + 1
4 - S(1) = 0
5 - DEC = DEC * ( -1 )
내가 쓴 답안
1 - 2
2 - 8 - P
3 - P = P + 1
4 - S(1) = 0
5 - DEC = DEC * ( -1 )
인터넷을 찾아보니, 역시나 논란이 많았다. 가장 논란이였던 부분은 1번째 비트를 2의 N승 연산이 넣어야 하냐는 부분이였다. 초반에는 그렇게 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절대적이였다. 순간 긴장했다. 만약 그렇다면 난 불합격하는 것이니 말이다.
난 다시 디버깅을 해보았고, 반박 댓글을 달면서 2번째비트부터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2의 보수를 제대로 취하지 않은 사람들과 비트 연산 subscribe 를 잘못한사람들이 대거 틀린듯...
데이터베이스
욕 나올정도의 난이도. 뭔 소리하는건지 솔찍히 하나도 모르겠다.
5문제중 1문제만 확실한 상황... 30점 배점으로 무지 큰건데.ㅠㅠ
귀하가 소속된 (주) 미모사시스템은 제 1차 사업을 수주하게 되었고, 귀하는 현행 시스템 분석 단계에서 (주) 부귀원 C&C 에서 시범적으로 구축한 온라인 포털 시스템에 대한 현행 시스템 분석을 데이터 베이스측면세서 행하게 되었다.
귀하는 우선 시범 사업에서 구축된 데이터베이스의 모델을 검토해 보았다. 그 이유는 모델링에 대한 검토가 데이터베이스의 구조가 적절한지 여부에 대한 검증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떄문이었다. 검토한 결과 다음 <그림> 의 논리 데이터베이스 모델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다수의 ( ① ) 관계가 발견되었다
또한 무결성을 보장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 ② )가 발견되었다.
( ② )는 두개 이상의 엔터티 간에 발생하는 트랜잭션에 의해 발생하는 엔티티로 트랜잭션빈도에 따라 데이터가 발생하며 대부분 논리적 모델링에서 두개 이상의 엔티티 관계가 ( 5 )인 경우에 발생한다.
( ② ) 는 실제 프로젝트 모델링에서 이슈가 많고 ERD변경이 잦은 엔티티 이며, 보는 관점에 따라 또는 업무 관점에 따라 많은 요소들을 고려해야한다. 이것은 설계시 구현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해야하는 중요한 엔티티이며 ,( 5) 관계를 해소하려는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엔터티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모델링을 할 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관계 설정이다.
데이버 베이스 에는 여러개의 테이블리 사용되게 되는대 여기서 사용되는 데이터 들이 상호 신뢰가 가능하게 참조 할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 ③ ) 을 확보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 ③ ) 은 릴레이션 R1 에 저장된 튜플이 릴레이션 R2 에 있는 튜플을 참조하려면 참조되는 튜플이 반드시 R2에 존재해야한다는 무결성 제약조건과 관계된다.
하나의 테이블로 만즐어도 되는것을 2개의 테이블로 분할하여 표현할 수 있는 관계를 ( ① )
관계라고 한다, 하지만 ( ① ) 관계사 너무 많아지면 데이터를 조회할때 불필요한 ( ④ ) 가 많아 질 수 있으며 이것을 데이터베이스의 성능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
속성의 개수가 많지 않은 엔티티는 단독으로 조회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 ① )
관계의 엔티티로 ( ④ )를 통해서 조회하여야 할 경우 ( ① ) 관계를 가진 엔티티들을 통합한 경우 ( 4 ) 를 적게 할 수 있어 성능향상에 도움을 줄 수있다.
하지만 ( ① )관계를 가진 엔티티들이 가가잔일 조화로 발생하는 형태로 사용될 수 있는 상황이면 굳이 테이블을 통합하지 않더라도 성능 유지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 ② )는 학사시스템에서의 학생 , 수강과목의 경우처럼 개념적 모델링에서 ( ⑤ )으로 파악된 개체간의 관계를 논리적 모델링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2개의 1:N관계로 변환할깨 발생되는 잘못된
( ② )는 모두 제거 하고 일반적인 1:N의 관계로 전화하여 데이터 베이스의 무결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가답안
1 - 1:1
2 - 교차엔티티
3 - 참조무결성
4 - 조인
5 - N:M
내가 쓴 답안
1 - 1:1
2 - 엔티티 릴레이션쉽
3 - 참조무결성
4 - 조인
5 - N:M
2번은 솔찍히 잘 모르겠어서..ㅋㅋ 찍었고...
3번 하나만 맞을 줄 알았다! ㅠㅠ 너무 어려워서
그런데 4번 5번도 대충 가답안으로 사실화 되는듯!
1번이 1:1이다 1:N이다라는 의견이 분분하긴 한데,
지문상으로는 1:1 같은 느낌이다.
도표에 테이블 4개가 존재했는데, 메인 마스터 테이블(?)의 기본키(PK)가 나머지 3개 테이블의 기본키이자 외래키(FK)로 되어 있었다. 이 말인 즉, 1:1 관계를 칭하는 것이다. 1:N 관계는 절대 발생할 수가 없다. 기본키이지 않은가?
30점 배점 중 6점 맞을 줄 알았는데, 무려 18점을 챙겼다.ㅋ 운 좋으면 24점 맞을지도...!
1:1 로 확정됐다. 역시나...
2번 문제가... 내가 생각한게 맞긴 했다. N:M 관계일 때, 이것을 연결해줄 테이블이 필요한데...
정식 용어가 관계엔티티/릴레이션 엔티티 라고 한다.....난 엔티티 릴레이션쉽-_-
웬지 낚인 기분이다.ㅠㅠ 뜻은 알았는데..용어에서!!
후기
OMR 작성할 때 계산해보니 60점 턱걸이 같았다. 이번 시험을 본 느낌은... "정말 어렵다"라는 점이였고... 공단측에서 합격률을 낮추기 위해 낚시 문제를 더러 낸 기분이였다.
가답안인점을 고려해서 채점을 해보니..
논란이 있는 걸 모두 틀렸다고 가정하면, 그래도 최저 70점...
가답안이 맞다고 가정하는 경우 최대 87점을 맞을 것 같다.
워드 / 컴활 / 기능사 / 산업기사...
후... 매번 공부 안하고 붙는 것 같아서...웬지 미안(?)해지는 기분
아는 형은 "꼭 공부 안하고도 붙는 것들이 있어... 재수없게-_-" <- 날 겨냥한 저말...
정규 전공자는 아니지만, 오래 시간 IT 관련 지식을 축적한 덕분에 그래도 쉽게 통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이번 산업기사는 조금 섬뜻했다. 아직 합격자 발표가 된 상황이 아니기에 합격했다고 보기에는 어렵긴 하지만, 합격했으면 좋겠다. 그냥... 실기 시험료가 아까워서-_-;;;
반박 댓글 모음
반박 댓글 달려고 기사친구 사이트에 가입까지했다-_-;
이진재
s[1]이 부호비트인거 맞는데요... 2^7=128이죠??
예를 들어~~ 십진수 -5라 해보면요~~....
2진수 : 1 0 0 0 0 1 0 1
7 6 5 4 3 2 1 0 <----승수자리 P값
s[1]=0 을 검사할때 NO로 따라가보면..
DEC=128-DEC 이 있었죠???
P=1로 잡아 놔야~~ DEC = 133이 나와서~~ DEC=128-DEC 즉 -5가 나오죠
P=2로 잡아놓으면 십진수 -5일때.. s[1]=0 no방향으로 가면??
계산이.... DEC=128-DEC 식에서 DEC = 128-(5) = 123이 되어버려요~~
윤석재
이진재님, -5의 2의 보수는 11111011 입니다.
===========================
알고리즘 5와 -5인 경우 비교
===========================
+5 = 00000101
-5 = 11111011
--------------------------------------------------------------
+5 연산 처리 (P의 값이 1이건 2이건 디버깅이 5이므로 우선 무시)
--------------------------------------------------------------
(루프 구역 내)
DEC = 2^2 + 2^0 = 5
S[1] = 0 이므로 5 출력 후 종료.
============
-5 연산 처리
============
-------------
P = 2 인 경우
-------------
2^6 + 2^5 + 2^4 + 2^3 + 2^1 + 2^0 = 123
64 + 32 + 16 + 8 + 2 + 1 = 123
S[1] = 1 이므로 오른쪽으로 분기,
DEC = 128 - 123 = 5
DEC = DEC * (-1)
DEC = -5 출력
-------------
P = 1 인 경우
-------------
2^7 + 2^6 + 2^5 + 2^4 + 2^3 + 2^1 + 2^0 = 251
128 + 64 + 32 + 16 + 8 + 2 + 1 = 251
S[1] = 1 이므로 오른쪽으로 분기,
DEC = 128 - 251 = -123
-123을 -5로 만들기 위한 조건
DEC = DEC + 118
보기에 있었나요?
제가 잘못 디버깅 한거라면 지적해주세요.
윤석재
DEC = 128 - DEC 일 경우, P = 2 입니다.
-1의 2의 보수가 11111111 인데,
P = 1 부터 계산하면 DEC = 255 나와버립니다.
DEC = 128 - 255 = -127
DEC = DEC + 1 이라면.. -126 입니다. -1이 아니죠
윤석재
진홍율님, -1의 2의 보수가 11111111 입니다.
P = 1부터 계산하면, DEC = 255 입니다.
128 - 255 = -127 입니다.
-127을 -1로 만들기 위한 조건이 보기에서는 없었습니다.
2의 보수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127은 10000001 입니다.
만약 P = 1부터라면,
DEC = 129가 되고,
128 - 129 = -1
그럼...5하에 -126을 넣어야만 성립하게 됩니다.
P = 2 입니다.
윤석재
2의 보수는
11111111 - 양의 정수 이진 값 + 1 입니다.
즉, -5를 구하시려면,
5의 이진수인 00000101을 11111111에서 빼주셔야 합니다.
11111111
-00000101
==========
11111010
이게 1의 보수입니다. 2의 보수는 1의 보수에 +1을 한 것 입니다.
즉, -5의 2의 보수는
11111010
+00000001
==========
11111011
이 됩니다.
윤석재
이희성님 DEC = 128 - DEC 부분 때문에 P = 2가 되어야 합니다.
DEC = 256 - DEC 이였다면, P = 1 이였겠지요.
윤석재
데이터베이스 1번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도표(그림)에 테이블 4개가 존재했습니다. 중앙 테이블의 기본키(PK)가 나머지 3개 테이블에 외래키(FK)로 잡혀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3개 테이블의 외래키(FK)는 기본키로도 잡혀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즉, 4개 테이블의 기본키가 전부 동일했습니다.
기본키는 개체 무결성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1:N 관계는 절대 발생할 수 없습니다. 1:1 관계만 성립됩니다.
그리고, 지문 중간에
"하나의 테이블로 만즐어도 되는것을 2개의 테이블로 분할하여 표현할 수 있는 관계를 ( ① ) 관계라고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1:N 관계의 테이블을 병합하면 제1정규형에 부합됩니다.
내가 정답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반박글에 올리고 있는 건지도-_-;;
하지만... 답이 저것인걸 어쩌란 말이쇼... 맞는걸 맞다고 해야지.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