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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Yahoo! Toghther :: 2007/02/03 17:03
2006 Yahoo! Toghther
2006.12.15(금) -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
연말을 맞이하여 진행된 야후! 체육 대회. 1달이 훌쩍 넘어가 버린 뒤에서야 포스트 하게 되었다.
어찌 되었건 그 날을 상기하며...
사진 출처: CNC파트 정진호 과장님

성낙양 대표

점심 식사! 먼저 가서 먹었기를 다행이지... 나중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을 길게 서야했다.ㅠ


체육대회가 진행될 올림픽 홀

체육대회에 앞서서 밴드 동호회에서 축하 공연중 (끼 있는 분들 정말 많다는 걸 느낀..ㅎㅎ)

체육 대회에 진행 할 게임에 대한 설명중...

서먹한 관계 개선을 위한 미니 게임! (잘 찾으면 나 있음ㅋ)


줄 사이 통과하기...


지금은 조별 연습중

협동 윗몸 일으키기

공 이동시키기(?)

연습중인 우리 5조 구성원들 =)

화이팅!

우리 5조! 영광의 3등...ㅋㅋ

3등 수상 중인 조장


보너스 경품 추첨의 시간...아쉽게도 난 당첨된게 없었다.ㅠ

즐거웠던 하루. 2006 야후! 투게더
야후코리아 YTN 1.1 개편 :: 2006/12/11 01:38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list.htm?linkid=ytn_live
담당 작업: 이야기방
1.0 때는 라이브 폴 담당했었는데, 1.1 개편 때는 이야기방을 담당했다. MLB 개편 때 만든 모듈이 있어서 쉽게 컨버팅은 할 수 있었는데, 기능이 약간 바뀌는 탓에 클래스를 새로 만들어버렸다. 하루 정도 작업해서 완성. 1.5 개편 부터는 다른 로드맵 가지고 있는 듯 하여 특별히 서포트 할 부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야후!코리아 :: 2006/11/14 02:08

회사의 내 자리...^_^
기본적인 컴퓨터와 전화기.
한 겨울에도 덥다는 이유로 중간 중간 켜주고 있는 탁상용 선풍기
티슈 한 통. 아기자기한 내 노트^_^ 손 씻구 항상 발라주는 핸드 크림.
회사에서 준 키보드랑 마우스 조낸 구리다.ㅠ_ㅠ
새로 살까 고민도 되긴했으나, 이젠 적응되어서 대충 쓰고 있다.
음악을 듣기 위해 항상 이어폰이 본체에 연결되어 있다.
내 중요 개인 문서와 공인인증서 등이 보관된 USB 메모리.
다른 사람은 자리를 잘도 꾸며놓고 지내지만,
난 심각하게 단순하다. 아니, 썰렁하다.

야근 한 뒤, 퇴근 전에 찍은 사진
다들 퇴근하고 아무도 없다. 밤에 혼자 사무실에 있으면 살짝 무섭다.
회사가 10층부터 15층까지 쓰는데, 내가 위치한 층이 15층. 옥상과 가깝다. 그래서 더 무섭다.

중앙에 위치한 내 자리
야후! 영화 개편 :: 2006/11/04 01:00

내 메인 담당 프로퍼티, 야후! 영화
http://kr.movies.yahoo.com
야후에서 일을하게 된 가장 주된 이유가 영화 maintenance 와 함께 이번 개편 작업을 위함이였다.
5월에 입사하여, 교육 받으면서 다른 프로퍼티 서포트 하면서 스킬 늘리고...
7월 중순 부터 기획안이 조금씩 나와서 8월 중순쯤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애초 론치는 10월 초 였으나, 기획안이 변경되고 여러 가지 이슈들로 인해 결국 계속 늦어져서 11월 1일에야 정식 론치를 할 수 있었다.
개발을 위해서는 기획안이 완벽해야하는데, 디자인 위주의 스토리 보드...
디자인이 끝나서, HTML 페이지가 나와야 하는데... 그것 마저도 늦게 나왔다. 심지어 개발 막바지에... 아니... 론치 직전에 나온 페이지도 있으니... 얼마나 늦게 나온건지...쩝... 늦게 나오면 엔지니어만 피해를 본다... 페이지가 나와서 개발을 하던가 할텐데... 늦게 나왔으니... 막바지에 일이 몰려버린다.
CP 사에서는 개발 인력도 부족하고, 빠른 코딩도 안되고... 아무튼 퍼포먼스 이슈도 있어서, 결국은 내가 개발 작업의 70%는 작업을 한 듯 하다. 레버리지나 피딩 및 기티 보안 이슈 등 백엔드 및 기타 이슈 사항을 체크해야했는데 개발 작업을 했으니, 그 공백으로 인한 이슈는 또 내가 짊어지어야 했다.
초반에는 디자인이 안나와서 느긋한 면도 없잖아 있었다.
하지만, 10월 초가 되자 상황이 바뀌었다.
개발 시간은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는데, 개발은 초반...
거의 10월 달 내내 야근을 하고, 주말에도 일을 해야했다.
심지어 QA 일주일 전부터는 철야 작업도 마다 하지 않았다.
QA 시점부터 론치 때까지는 완전 생활 패턴이 바뀌기 까지 했고,
잠은 5~6시간 자고, 20~30시간 깨어 있던 적도 있다.
미쳐갔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거의 죽을 맛이였다.
그렇게 1달이 지나, 현재는 론치에 성공했다.
어거지로 론치했다고 봐야하겠지만...
론치 후에도 어제까지 야근하면서 이슈들 정리했다.
휴... 이제야 한 숨 돌릴 수 있을 정도다.
이번 주 주말은 푹 쉬어야겠다.
하지만, 이슈가 아직도 심각하게 많아서, 11월 달도 고생 해야 할 듯 하다.
쩝... 아무튼 힘들긴 했지만, 큰 건 하나 해냈다.
이력에도 한 줄 큼지막 하게 넣을 수 있으니 이걸로 만족한다.
아무튼 열심히 했고, 나름 만족하면 장땡
수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