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라이너스의 담요'에 해당되는 글 1건

허민, 소히, 연진의 세 가지 빛깔 :: 2006/11/26 02:25

EBS SPACE 공감 - 허민, 소히, 연진의 세 가지 빛깔

EBS SPACE with 정은. 2006.11.22 Wed.


티켓과 안내 책자


허민, 연진, 소히. 처음 들어보는 뮤지션. 인디 밴드였던가?
피아노 연주하면서 노래 부른다. 다른 명칭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허민의 노래는 웬지 어디에선가 들어본 듯한 느낌.
소히는 '앵두'라는 노래로 나름 알려졌다고 한다.

연진 양+_+

마지막으로 연진!
나 완전 귀여움에 반해버렸다+_+

목소리 지대 귀엽다.
아니 목소리만 귀여운게 아니라, 무대에서 했던 말들이 너무나도 귀엽다.
수줍은듯한 말투. 첫 무대인지는 모르겠으나,
진행하는 멘트 하나 하나가 어찌나 귀엽게만 보이던지.

나이도 제일 어리고, 어리게 보인다. 내 생각에는 21~22살 쯤 되어 보인다.
81년 생, 26살 이라고 한다. 어리게 보였는데 동안이셨던것 같다_-_
프로필을 검색해봤으나, 검색되는 내용이 없다. 아쉽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데...




공연에서 들었던 음악 리스트를 정리해보았다.

Program

[허민]
어처구니가 없네
강남역 6번 출구앞
I'm Lost
멈추지 않는 시간의 끝

[소히]
강강숼레
앵두
비온 뒤
거짓말

[연진]
Promise Her Anything
Save our smiles
Wives & Lovers
Labor in vain


한 번 감상해 보자!



2집 앨범에 수록될 곡들은 음원을 구할 수 없어서 리스트에 포함 할 수 없었다.
연진 노래는 너무 좋다+_+ 허민 노래도 좋고...
소히님께는 지송하지만... ㅠ_ㅠ 음원도 별로 없어서

연진의 다른 유명하고 괜찮은 음악들이 더 있는데, 나중에 다시 소개해 보겠다.


공연 무대


정은 양의 초대로 가게된 공감 공연.
TV에서나 봤던 이런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나름 새로운 경험이였다.
노래도 좋았고, 분위기도 좋았다. 정은! 땡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1/26 02:25 2006/11/26 02:25
Trackback Address :: http://blog.playxp.com/nios/trackback/52
  • koolkat | 2006/11/26 07: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연진이 아는 분 만나니 반갑습니다. 그녀는 26세입니다. 81년 닭띄죠.

    • Nios | 2006/11/26 16:55 | PERMALINK | EDIT/DEL

      허민님과 동갑이였군요...
      엄청난 동안......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