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2008/05'에 해당되는 글 6건

OIE 타령 :: 2008/05/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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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playxp.com/community/movie/view.php?article_id=162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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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09:05 2008/05/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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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운 그리고 박민영 :: 2008/05/18 08:16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2007)을 보게되었다.

내 생각에는 영화 자체는 돈 주고 보기에는 아까운 수준... 포털 평점도 5~6점대.



은행원 중에서 예쁘장한 조연이 하나 보인다.
계속 보는 내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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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 스틸컬 중







혹시 하이킥 강유미(박민영) 아닌가? 영화도 찍었나?! 생각을 했다.
영화 끝나고 정보 검색해보니, 예상과는 다르게 "한여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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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 검색 결과








내 이름은 김삼순, 라디오 스타. 괜찮은 작품들 출연을 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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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여운 싸이월드 사진첩




그런데 아무리 봐도 박민영과 비슷하다.
근데 박민영은 86년 생이니, 한여운이 박민영 닮았다기 보다는 박민영이 한여운 닮았다는 게 맞을 것 같다.


박민영도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강유미 역으로 이름을 알린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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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다음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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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삼순 이인혜 역의 한여운


김삼순을 본 사람이라면 사투리 사용하는 이 귀여운 보조 주방장(?)을 기억 하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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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운 vs 박민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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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운(좌) vs 박민영(우)


역시 닮았다. 둘 다 귀엽다. >_< 짱 좋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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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08:16 2008/05/1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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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마 | 2008/05/26 0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헛 진짜 비슷하네..

    • Nios | 2008/06/17 19:16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나도 처음에는 한여운을 박민영으로 착각했다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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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 메모리 누수 문제 해결법 :: 2008/05/15 08:33

IE7을 쓰다보면 어느 순간 iexplorer.exe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500MB 이상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곤한다.
특히나 일정 수준 이상 메모리를 점유하기 시작하면, IE는 물론이고 타 프로그램에도 메모리 할당 불가 문제가 발생하여 프로그램 실행에 더 큰 문제를 야기시키곤 한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건 사실 IE7 출시 이후이다. 즉, 1년 넘게 계속해서 발생했던 문제라는 것. 하지만, 인터넷을 아무리 검색해보아도 나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몇 몇 사람들만 존재할 뿐, 해결책이 제시된 곳이 없었다. 결국 해결 못하고 계속 시름시름 앓다가 오늘 작정하고 포멧했다. 포멧한 뒤에 우선 기본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Windows Update를 마무리 한 뒤에 IE7을 설치했다. 일단 현재까지는 IE7 문제가 없음이 확인됐다.

그 뒤,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1~2개씩 묶어서 설치한 뒤에, 재부팅하고 IE7 메모리 누수 테스트를 병행하면서 천천히 프로그램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그러기를 1시간...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서 나의 데스크톱 환경이 거의 완성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E7 메모리 누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래서 SP3 통합 버전으로 Windows를 설치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 같다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전에는 SP2 설치 후 SP3 업그레이드 방식이었으나, 이번에는 SP3 버전으로 XP를 설치했다)


그런데! Office 2003 SP3 업데이트, 곰플레이어, FlashGet, RAdmin Server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재부팅을 했더니, IE7 문제가 발생했다.

일단, 범인은 좁혀졌다. 곰플레이어는 일단 용의선상에서 제외했다. 만약, 곰플레이어 문제라면 국내 사용자 대부분이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어야 하니 말이다. RAdmin Server도 일단 제외.

Office 2003 SP3을 용의선으로 올리고, SP3 제거를 할려고 했으나... 제거가 안된다. 급 좌절을 하면서 다시 포멧을 해야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FlashGet. 뭔가 있어 보인다. 일단, 트레이에 상주된 프로그램을 끄고 다시 테스트를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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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42MB 정도의 메모리 점유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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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 일단 탭을 수십 개 복제한다. 165MB 까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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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개의 탭만 남겨두고, 전부 닫는다. 그랬더니, 253MB?!

바로 이게 IE7 메모리 누수 문제인 것. 보통은 탭을 닫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 큰 문제이다. 이런 경우처럼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FlashGet을 껏음에도 문제가 지속되자, 결국 Office 2003 SP3 쪽이 더 의심이 갔다.







그때 갑자기 생각난 "추가 기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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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자세히 살펴보니, FlashGet 관련 플러그인이 3개가 존재했다.

몇 차례 테스트를 해본 결과, FGCatchUrl 플러그인이 이러한 문제를 유발시킨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FGCatchUrl 플러그인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하고, IE7을 다시 실행시키면, 메모리 누수 문제가 해결된다.

내용 추가합니다! (2008.05.18)

위 플러그인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해도, FlashGet이 실행중이면 무용 지물입니다. 저 옵션이 꺼져있어야 하고, FlashGet을 종료해야 메모리 누수 문제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결론은 FlashGet을 지우고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군요.

저도 빨리 대체 프로그램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08. 06. 16 내용 추가

FlashGet 사이트 가시면, 2.0 베타 버전이 올라와 있습니다. 중문판으로만 릴리즈 된 상태입니다. 2.0 버전은 메모리 누수 현상이 해결되어 있습니다. 혹시 사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문판 릴리즈 이지만, 상당수는 영문으로 표시되니 사용하기에는 무리 없습니다. 다만! 배너 광고가 무지 추가되었습니다. 이거 조금 짜증나네요. UI가 전체적으로 지저분합니다.ㅠㅠ 영문판 + 정식 릴리즈에서는 많은 UI 개선이 되길 바랄 뿐이죠.



휴... 해결법을 찾기 위해 힘든 과정이었다.
나와 비슷한 문제를 격고 있는 분이 계신다면, 이 글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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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08:33 2008/05/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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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xplore.exe 메모리 참조 오류와 flashget

    Tracked from 준호씨의 블로그 | 2008/06/09 00:33 | DEL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에서 인터넷뱅킹등의 사이트를 방문하고 나면 꼭 나타나던 오류였습니다. "0x05bff106"에 있는 명령이 "0x05bff106"의 메모리를 참조했습니다. 메모리는 "read"될 수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마치려면 [확인]을 클릭하십시오. 결론은 FlashGet이 문제였군요 -_-; 별다른 제한없이 다운로드, 스트림다운로드, 토렌트 다운로드를 한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어 편해서 사용해 왔는데 메모리 누수등의 문제가 좀 있더군요..

  • noname | 2008/05/27 16: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을 해보았지만 윈도를 재설치하고 하나씩 프로그램을 설치하며 테스트하지 않는 이상 원인을 알기 어렵겠더군요. 그래서 그냥 증상만 파악해놓고 탭을 많이 열면 IE를 끄고 다시 켜는 식으로 해결해왔습니다.

    FlashGet이 그런 문제를 일으키는 걸 보니(전 안씁니다) IE7의 플러그인 기능으로 붙는 녀석이 메모리 반환을 하지 않는 게 원인 같기도 하네요. 전 IE7Pro라는 플러그인을 씁니다. 갑작스럽게 브라우저가 종료됐을 경우 세션 복구를 해줘서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탭이 수십개 열려있을 때 어느 사이트의 플래시 문제로 인해 브라우저가 죽으면 참 난감하죠. 그러나 저 플러그인 덕분에 메모리 반환이 안 되었을 수도 있겠군요.

    이번에 윈도 XP(SP3 버전)를 새로 설치하게 되었으니 플러그인을 빼고 살펴봐야겠습니다.

    • Nios | 2008/06/17 19:06 | PERMALINK | EDIT/DEL

      IE7 자체적으로 플러그인 기능으로 버그가 있는 게 맞는 것 같군요.

  • 장수제 | 2008/05/28 2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동일한 증상을 겪고 있어서.....저는 그냥 완전히 익스창들을 다 닫고 다시 켜는걸로 떼우고 있었죠

    플래쉬겟은 깔지도 않았으나...동일한 증상이 발생하는데...과연 뭐가 문제일까요;;;;;

    • Nios | 2008/06/17 19:06 | PERMALINK | EDIT/DEL

      IE7 자체에 문제가 많은 것 같네요. =.=;

  • 초고수 | 2008/06/17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체 프로그램으로는
    Net Transport 라는 프로그램을 쓰시면 될 겁니다.
    상당히 좋더군요.

    • Nios | 2008/06/17 19:05 | PERMALINK | EDIT/DEL

      Net Transport는 분할 다운로드 관련 프로그램이 처음 나오기 시작할 때 잠깐 써본 프로그램이네요. 괜찮은 프로그램이지요. 한 번 다시 써보겠습니다. 최근에는 FlashGet 2.0 베타 버전으로 바꿔서 쓰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중국어 버전만 있어서 불편하기도 하고, 배너가 늘어서 프로그램이 지저분하긴 하지만, 메모리 누수 없이 FlashGet 본연의 기능 작동이 되서 마음 편히 쓰고는 있습니다. =)

  • 덴버 | 2008/06/18 1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잘 해결했습니다.
    저도 플레쉬겟이 메모리누수의 원인이었네요^^
    전 오빗으로 갈아탔습니다 -0-/

    • Nios | 2008/06/19 20:31 | PERMALINK | EDIT/DEL

      도움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 융; | 2008/06/24 0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뭐가 문제인가 하고 골머리썩었는데...
    플래쉬겟때문이었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 조영석 | 2008/07/09 0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 각종 수십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녀도 찾지 못한 정보가 나왔군요.
    플레시겟을 지워서 해결된다면 완전 대박입니다 ^^

    일단 제목을 바꿔주셔야 할 것 같네요.
    IE7 뿐만 아니라 IE6 에서도 확실한 메모리 누수 현상이 있습니다.

    일단 플레시겟을 지우고 다시 와봐야겠네요 ~

    • Nios | 2008/09/03 00:30 | PERMALINK | EDIT/DEL

      IE6에서도 문제라면 IE가 전체적으로 애드온/플러그인 관리 부분이 조금 허술한 모양이군요. 저 같은 경우는 IE7에서만 유독 문제가 발생하는 터라...ㅠ

  • 지미헌터 | 2008/08/29 14: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최근에 오피스 2003을 설치하고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플겟 안쓴지 10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플겟이 원인은 아닌거 같아요.

    • Nios | 2008/09/03 00:31 | PERMALINK | EDIT/DEL

      여러가지 복합적인거 같네요. 쩝;;; 요즘에는 전 플래시겟 안쓰고 있는 상태라서 뭐...^^; 꼭 필요할때 잠시 설치해서 쓰고 바로 언인스톨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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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촛불 문화제 현장 사진/후기 :: 2008/05/04 00:52

어제 이어 오늘도 저녁 7시에 청계천 소라 광장에서 촛불 문화제가 있었습니다. 현장을 둘러본 결과 1차 촛불 문화제의 여파와 함께 주말이라는 변수가 함께 작용해서 어제보다 2~3배 이상의 인원이 이번 촛불 문화제에 참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같은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밀도가 더 높게 같은 공간에 더 많은 인원이 모였습니다. 덕분에 이동하는데 너무 힘들었고요. 짧은 거리임에도 이동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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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같았지만, 어제는 3~4개 군소 단위로 서로의 목소리를 내던 것과는 다르게 오늘은 중앙 집중 방식의 문화제 형태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또, 각자 발언 등 서로의 의견을 말하고, 아리랑과 애국가를 제창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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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대의 참여가 활발했습니다. 단상에 올라 주장을 말하는 상당 수가 10대 학생들이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급식의 선택권 조차 없고 배식나오는 대로 먹을 수 밖에 없는 그들. 그들의 분노는 최고조에 달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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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 자리 조차 부족해서 상당 인원은 서서 이번 문화제에 참여했습니다. 다리 아프셨을 듯 하네요.
그리고 어제는 저도 초를 받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인원이 인원인지라 초를 못 구하신 분들도 상당했습니다. 앞으로는 각자 초를 준비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현장에서 모금 운동도 전개되었습니다. 수 만개의 초와 종이컵을 사는 것도 일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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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어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이동 경로도 있고 약간의 통제도 함께 가미되어 꽤나 즐거웠던 것 같은데,
오늘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편해하는 분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주최측은 약간의 이동 경로 확보를 해주시면 좀 더 좋을 듯 합니다.


초 사용에 주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을 하다가 어느 여자분 머리가 초에 그을려서 살짝 타버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밀도가 높아지니 이런 문제도 발생하는 듯 합니다. 또, 자리에서 이동 하실 때는 불을 잠시 끄시고 이동하시면 앞 사람 머리 태우는 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여자분 많이 불쾌하셨을 듯 합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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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현장 바로 옆에서는 가수가 노래 부르고 있었습니다. ㅡ_ㅡ
7시 반쯤에 끝나긴 했으나, 쫌... 그렇더군요. 흠;;;
저 행사에 대해 잘 모르니...뭐 긴말은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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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이 많아지니 도로 2개 차로까지 사람이 점유하게 되더군요.
처음에는 1개 차로만 점유하다가 점점 많아지니 의경 분들이 조금씩 뒤로 이동해주셔서 2개 차로까지 확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민 안전을 위해 고생하신 경찰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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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중앙 방송(?) 차량은 문화제 시작 30분도 안되서 해산 방송을 하더군요.




"여러분은 현재 불법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즉시 해산해 주십시오."

"평화 집회! 평화 집회! 평화 집회!"



"미성년 분들의 집회 참여는 불법입니다. 귀가해주십시오."

"학생은 국민도 아니냐"
"우리에게도 집회의 권리가 있다"



"미성년 분들은 밤이 깊었으니 귀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야자는 10시 넘어서 끝난다. 아직 8시 밖에 안됐다."



이런식으로 4~5번 방송을 한 듯 합니다.
오히려 경찰측이 시비를 거는 듯 한 느낌.



현장에서는 알바와 깃발 부대 등등 선동 되지 말라는 방송을 또 여러 차례 했습니다. 다들 인터넷을 통해 접한 내용이고 현장에서 다시 확인 시켜주니 다들 별 탈 없이 행사가 끝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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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는 9시 15분 즈음하여 자진 해산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많은 인원이 와서 해산하는데 30분 넘게 걸린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해산 뒤에도 현장에 남아 사진 촬영 등 뒷풀이를 좀 더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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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마세요. MB에게 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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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먹고싶고 사람답게 살고싶다 // 살려고 나왔다 살려면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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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볼모로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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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주고 죽음을 산다 / 故대한민국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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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는 당신이나 KIN쳐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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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600℃에서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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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정부주도형 민족말살정책..? // 미친소? 美親소? 2MB는 부시의 딸랑 딸랑? ㅅ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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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때까지 모입시다! 미친소를 넘고 대운하를 넘어


다음 문화제는 6일 저녁 7시입니다. (혹시 5일날도 하나요?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다음에 또 봅시다. 될때까지 모입시다!






수 만 인파가 몰렸지만, 해산 뒤의 거리는 깨끗했습니다.
스스로 청소하는 모습 역시 우리는 선진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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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촛불 문화제 현장 사진은 http://blog.playxp.com/nios/151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교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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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00:52 2008/05/0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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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고기 개방이 소비자 몫이라고?

    Tracked from 소통과 컴퓨터 | 2008/05/04 02:21 | DEL

    李대통령 "쇠고기 개방 다음은 소비자 몫" "내가 본 농민은 FTA-쇠고기 개방 문제 없다더라"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80427135336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쇠고기 개방과 관련해 "개방은 미국뿐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다 개방하는 게 맞다"며 "그 다음은 소비자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과천 중앙공무원 교육원..

  • 이명박 정부는 사이코패스다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 2008/05/04 06:46 | DEL

    1.우선 집회 시간을 착각해서 오늘 못 가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6 일 저녁 7 시 집회 참석을 약속하며 소감을 쓴다. 오마이뉴스의 영상을 보는 내내 상당한 숫자의 참가자가 청소년인 걸 보며 더욱 미안했고 196...

  • 마지막 | 2008/05/04 0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집회장 청소 사진이 참 아름답습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란을 가보니 91만명이 넘었군요 내일이면 100만명을 찍을듯

    • Nios | 2008/05/04 02:53 | PERMALINK | EDIT/DEL

      예..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특히 여성분들... 10대 학생들의 자율 청소가 많았습니다.

  • Alfonso | 2008/05/04 02: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 규모 참 크네요. 이번 행사는 마무리도 깔끔하네요.

    • Nios | 2008/05/04 02:54 | PERMALINK | EDIT/DEL

      이번 촛불문화제는 정말 너무 평화롭고 깔끔합니다. 보기 좋은 모습이지요. 하나의 축제 분위기 같습니다.

  • 노지 | 2008/05/04 06: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지네요. 자랑스러워요. 전 뭐하고 있는지 ㅠㅠ

    • Nios | 2008/05/04 15:15 | PERMALINK | EDIT/DEL

      시간이 되신다면 다음 번(6일)에 참석하세요. 어려우시다면 온라인을 통한 활동이라도 열심히 해주시면 됩니다. =)

  • 안녕하세요 | 2008/05/04 07: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 사이트에서 이런 글 올라왔는데요.


    시위 하는 여자 중학생 애들 대화 하는거 들어보니
    핸드폰으로
    "청계천와 졸라 재미있다. "와 농성 중독성있네 짱인데"
    물론 쓰레기 천지라서 청소부 아저씨가 밤중에 열심히 죽어라 청소하더라.
    토욜날 전경분들 토나오시려구 하구...

    뭐 이런 분위기였다는데요.
    대략 다른건 몰라도 청소 상태는 어땠나요?

    좀 알고 싶어서요.

    • EnJI | 2008/05/04 11:54 | PERMALINK | EDIT/DEL

      폭력데모가 아닌, 하고싶은 말하는 문화제니까 재밌는거 아닙니까. 청소상태가 궁금하다니 거참, 일요일새벽 신촌거리보다는 깨끗합디다.

    • Nios | 2008/05/04 15:20 | PERMALINK | EDIT/DEL

      여타 시위와 다르게 축제 분위기입니다. 저도 소풍 분위기에 재밌다고 느낄 정도이니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는 쓰레기 봉투에 담아 한 곳에 모아두었습니다. 청소 상태는 깨끗합니다. 위 사진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발적으로 다 청소를 해놨습니다. 설마 그 쓰레기 마저 아예 알아서 처리하라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렇게 따진면 집안 쓰레기도 알아서 다 처리하셔야 합니다) 쓰레기를 한 곳에 모아두는 게 청소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대규모 인원이 모이면 쓰레기는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최대한 청소부 분들을 배려한 부분입니다. 물론 다들 자발적이라는 것에 더 큰 의의를 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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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탄핵 촛불 집회 현장 사진 :: 2008/05/03 01:30

조금 늦었습니다. 7시 15분 쯤 도착한 듯.

WoW! 시청역에서 내렸는데, 거기 부터 사람이 쭉 밀리네요.

중간에 걸어가다보니 초랑 종이컵을 나눠주더군요. 부담없이 갔다오셔도 주최측에서 준비를 해주니 좋은 듯 합니다. 그래도 어짜피 돈 나가는 부분이니 주최측에 기부금 낼 수 있으면 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아니면 미리 초랑 종이컵 준비하시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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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쪽은 이미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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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쪽으로도 점점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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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켓을 만들고 있는 분들. "너나먹어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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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 수록 사람들은 점점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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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촛불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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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피켓 들고 있는 분들 보면 선동자로 나서지 않을까 해서 걱정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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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쯤 다시 시청 쪽 방향으로 가보니 이미 사람들로 채워진 상황.







어이 없는 상황은 인산인해로 계속 사람이 몰려들어 교통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연출됨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교통 통제를 하지 않은 채, 계속해서 차를 들여보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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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던 여러 사람들이 항의 했더니, 지구대에 신고를 해야 윗사람에게 연락을 받고 통제를 할 수 있다며 자기랑 싸워봤자 해결 안되고, 서로 스트레스라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누가 그랬냐고요? 아래 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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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문제도 있으니 얼굴 찍힌 사진은 일부러 비공개. 뒷모습만...

결국 몇 십분 뒤 통제가 되긴 했으나, 전형적인 공무원 태도에 씁쓸하네요.
이런 상황이면 본인이 스스로 본부에 보고할 수 있지 않나요? 불가능한가요?

전경도 아니고. 교통 경찰이잖아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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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산인해 속에서 꾸역꾸역 차를 집어 넣는 상황이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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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강기갑 의원이 오셨더군요. 순간 현장에서 엄청난 지지를 받으신 의원님.






"너나먹어 이명박"
"이명박은 미친소"
"이명박 너 나가라"
"탄핵! 탄핵! 탄핵!"
"이명박은 그만해"
"이명박은 물러나라"
"이명박은 매국노"

등의 구호를 외치다가 어느새




"동아일보 불꺼라"
"동아일보 매국노"
"조중동은 매국노"

바로... 시위 현장에 떡하니 있는 동아일보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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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직원분들 당황하셨을듯. 반대편에는 조선일보 사옥도 있었다고 하네요. 전 못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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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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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은 9시 15분쯤이 되자 해산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해산하지 않고, 더욱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동아일보 사옥 아래에 위치한 시위대는 10시 가까이 되어서야 해산을 했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 근처에서 계속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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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튀고 왔다는 고등학생들
남고생. 여고생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자녀와 함께 오신 부모님들도 다수 계셨습니다.

이번 집회가 소풍이라도 온 것인 마냥 평온했고 다들 성숙한 집회 문화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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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도 자율적으로 청소했고, 주최측은 끝까지 남아 깨끗하게 청소도 했습니다.






언론 사진 몇개랑 사족을 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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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 명 정도 왔다고 하는데... 움... 제 생각에는 더 온거 같은데...ㅡ_ㅡ;;;;

사진을 보니 피크 타임 때 사진은 아니군요. 더 많았는데... 아예 차도 못 다닐 정도로 꽉 찼었고... (제가 위에 찍은 몇 컷 보셨으니 이해 하실 듯) 또... 시청역쪽으로도 길게 늘어져있었는데...











3일 오후 7시~9시에서 청계천 소라광장에서 평화 집회가 있습니다.
아마 오늘 같은 시위는 아닌 듯 한데요. 평화 집회인듯.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0218chang/20050186965

미성년자는 동의서 받아야한다고도 하는데, 다른 글을 보면 미성년자라도 연행은 안될거라고 본게 있어서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1,2호선 시청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조금만 걸으시면 됩니다.
5호선 광화문역은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횡단보고 건너시면 됩니다. 5번은 공사한다고 폐쇄했습니다.

지도를 보시면 더욱 좋으실 듯
http://local.daum.net/map/index.jsp?URLX=494913&URLY=1129701&URLSCALE=2.5&SP=NS




저는 3일 집회에도 또 참석을 할 듯.
시간 되시는 분들 많이 와주세요.


아, 끝으로 주최측 및 자원봉사 해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집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ps. 소고기수입반대시위였습니다. 현장 분위기가 탄핵이 키워드라서 저도 모르게 제목은 저렇게 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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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명 곧 돌파할 거라고 포스트
한게 불과 2일 전인데...
2일 만에 25만 -> 71만... 하루에 거의 23만 명 꼴로 증가하는 추세인듯... 대단--b

서명하는 곳: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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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탄핵 검색어 삭제. 정부 개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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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01:30 2008/05/0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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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린 | 2008/05/03 0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중동이 긴장 탈 만 하네요.. ㅋㅋㅋ

    • Nios | 2008/05/03 02:02 | PERMALINK | EDIT/DEL

      신문 기사를 보니, 동아일보 직원 분들이 힐끔 힐끔 쳐다봤다고는 하네요. 근데 10층 정도 미만은 거의 다 불꺼져있고, 윗층으로만 켜져있어서 아래에서는 보는지 안 보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 티에프 | 2008/05/03 1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교통경찰도 의경 있어요. 사진을 보니 교통의경같군요. 특정 도로를 임의로 통제하는 권한이 의경에게는 없죠. 군바리라서...

    • Nios | 2008/06/17 19:17 | PERMALINK | EDIT/DEL

      교통 의경이었군요. 몰랐습니다.

  • 0 | 2008/05/03 1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http://rokp.tistory.com/

    대운하,쇠고기협상,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서명 사이트 입니다.

    서명해주시고, 이 글 복사해서 다른 곳에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민번호는 요구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요.

    • Nios | 2008/06/17 19:18 | PERMALINK | EDIT/DEL

      늦은 댓글이지만, 저도 처음 사이트 홍보글 올라왔을 때 서명 했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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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탄핵 검색어 삭제. 정부 개입인가? :: 2008/05/01 00:40

네이버의 검색어 조작 부분은 과거부터 여러 차례 의혹 제기가 있어온 만큼 놀랄일도 이제는 아닙니다.
그래도, 직접 실시간으로 눈으로 확인하니 어안이 벙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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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분 사이..."탄핵" "이명박" "pd수첩 광우병" 등 특정 키워드가 일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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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이기 때문에 상승폭이 낮아지면 순위 떨어질 수도 있으니, 좀 더 시간을 두고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10분쯤 지나서 0시 11분쯤이 되니 다시 1위로 올라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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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도 잠시 1분만에 "탄핵" "이명박 탄핵 서명" 키워드는 또 다시 사라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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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쿠와앙님의 블로그 글을 보니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른 포털도 비슷한 현상이 있다고 하는군요:
출처 - http://blog.naver.com/sideclover?Redirect=Log&logNo=2005019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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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검색어 순위 알고리즘이 다르기 때문에 네이버나 다음 입장에서는 검색어 조작설은 억울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좀 납득하기 어렵네요. 특히나, 다음의 검색어 삭제 부분까지 보니 정부의 개입으로까지 보일 정도입니다.


독재시대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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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청원은 곧 25만 명 돌파하겠군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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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싸이 투데이 42만 돌파 축하드려요. 비록, 모든 메뉴 다 폐쇄해서 볼것도... 글을 남길 것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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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00:40 2008/05/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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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핵 관련검색어 포털의 정보조작?

    Tracked from | 2008/05/01 01:14 | DEL

    대형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메인에 뜨는 실시간 인기검색어. 급상승하는 검색어들의 목록이 뜨는것인데. 이것이 포털에 의해서 조작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된 실시간 인기 검색어들은 메인의 상위에 링크되면 바로바로 제거가 되고 있는 상태이다. 미국의 쇠고기 전면 수입과 관련해 광우병에 관한된 것들과 다음의 아고라에서 청원된 1천만명 탄핵서명으로 인해 탄핵, 이명박, 이명박 미니홈피, 광우병 이라는 단어들이 엄청난 조회를 올리고 있는 상태..

  • 이명박 탄핵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Tracked from DOBIZ 블로그노트 | 2008/05/01 07:06 | DEL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현재 다음아고라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을 탄핵하고자 하는 이슈청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27만명을 넘어섰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까지 보여준 웃지못할 발언과 행동들, 그리고 앞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그의 정책들을 볼 때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 경제는 물론, 국민 개개인의 생명까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미국에서는 애완동물에게 먹이는 것조차 금지되는 30개월..

  • 다음검색어에서 사라진 이명박

    Tracked from Insane in Groove | 2008/05/01 09:11 | DEL

    광우병 파문 이후에 경향, 한겨례 신문은 연일 광우병의 위험성과 축산농가의 피해에 대해 보도하고 있고 조중동은 고급 한우 전략에 대해 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예상하기 쉬운 결과라 아니할 수 없...

  • 반복되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 조작 음모론

    Tracked from # mcfrog weblog | 2008/05/03 13:34 | DEL

    어제도 네이버가 "이명박 탄핵 서명운동"에 관련한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조작했다는 설이 퍼지더군요.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순위 조작을 했다는 설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실시간 검색어는 빠르게 변합니다. 또 실시간 검색어 자체는, 사용자의 절대적인 관심도와는 별 관련없는 순위입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검색회수가 현재 얼마나 "급상승"했느냐 따라서 매겨지죠. 따라서 실시간 검색어가 순위권에서 사라지는 일은 일상다반사일 수 밖에 없습니다.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