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6건
적절한 네이버 까는 글 :: 2008/04/26 17:34
쇠고기 수입 관련한 기사가 포털들에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 갑작스럽게 조사하고 싶더군요.

제가 이용하는 다음 포털입니다. 헤드라인은 아니지만, 메인 배치가 되어있어 유저 트래픽 접근이 용이합니다.

네이트는 첫 번째 헤드라인으로 배치되어 있어 가장 주목도를 높입니다.

네이트와 마찬가지로 같은 SK 계열이다보니 배치도 비슷한 면모를 보입니다.

작년, SK에 인수 합병되어 엠파스도 네이트, 싸이월드 처럼 메인 배치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군요. 약간 실망을 했지만, 뉴스 메인에 떡! 하니 대문짝 만하게 배치되어 있는 이 모습을 보고...허허..짱인듯

야후 역시 메인 헤드라인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러면 국민의 70%가 사용하는 네이버는?



캡쳐 시점이 5시 15분 현재인데, 댓글 작성 시간으로 봐서는 저 댓글들은 일부러 기사를 찾아오지 않는 이상 기사를 볼 사람이 극히 적다는 이슈가 발생합니다.
제가 네이버를 시작 페이지에서 삭제하고, 다음으로 옮긴 주된 이유는... 작년 대선 때부터 네이버의 기사 편집 의도가 MB쪽에 편향되어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인지하고 나서 입니다.
독점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포털로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하는데, 의도이던 아니던 MB쪽에 편향된 느낌은 항상 받아옵니다. 대부분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네이버가 노출하지 않는 기사의 소식을 국민들이 쉽게 알아차리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이는 흡사 조중동의 여권 편향 기사를 내는 것과 동일한 행위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
의로운 블로거여! 실화소설 <결혼은 미친짓이다2>에 주목하라!!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 2008/04/26 20:08 | DEL의로운 블로거여! 실화소설 <결혼은 미친짓이다2>에 주목하라!!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속에 숨은 이야기 * 스크롤 압박에~이야기가 반복되니~맺음말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2008년 한해 운은, 이명박 때문에 망했다? 2008년 한해 운세가 그닥 좋지 못하다는 것은, 새해 첫날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신년맞이 이벤트로 무자년 토정비결을 무료로 보라고 하길래, 생년월일과 이름을 입력해 넣어보니 참~ "올해는 풀리는 일이 별로 없다. 운이 별로 좋지 않..
투표 했다는 내 친구는 단 한 명 :: 2008/04/10 14:32

충격의 20대의 한나라당 지지율
20대의 정치 무관심을 언론과 각종 사이트에서 계속 까대고 있다.
선거 무관심 현상이 다른 사람의 일이 아니라 바로 내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다.
투표 했다는 내 친구는 단 한 명
내 친구들 중에서 이번에 투표를 했다는 사람은 단 한 명뿐. 물론, 여러 친구들에게 전부 물어본 것은 아니지만, 투표 했다고 말한 사람은 지금까지 단 한 명 뿐이다. 20대 초반인 내 친구들은 대학생들이다. 객지에 나와 있기 때문에 사실상 투표를 하려면 고향집으로 내려가야한다. 하지만, 내려가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투표 만을 위해 해외에서 귀국하리라 만큼 어려운 게 투표를 위해 고향에 내려가는 일일 것 이다. 이건 인정한다. 공부하냐고 바쁠테니...
하지만, 부재자 투표를 이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정치에 무관심한 20대는 부재자 투표 제도를 잘 모른다. 명칭은 들어서 알고 있다고 하지만, 신청 기간도 모르고 신청 방법도 모른다. 그러니 부재자 투표도 하지 못하고, 일반 선거도 할 수가 없게 된다. 자연스럽게 투표권은 행사가 불가능하다. 하긴, 투표를 했다는 내 친구 한 명은 거주지와 선거구가 동일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전자 투표 언제 도입될런지 참으로 궁금하다. 분명, 전자 투표 도입되면 전국 어디를 가던지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 말이다. 그러면, 20대의 투표율은 분명 올라갈 것 이다.
정치적 무관심
다들 학업에 열중하고, 자기 개인 생활 즐기고, 놀러다니고 그러기 바쁜게 요즘 대학생들의 현실이다. 또, "찍을 사람이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봤다. 하지만, 날 어이 없게 만든 건 자신의 지역 소속구가 어디인지 조차 모르는 경우다. 말로는 찍을 사람이 없다면서, 자신의 지역구가 "갑" 인지 "을"인지도 모르고, 그 지역구에서 누가 출마했는지 조차 모른다. 도착한 선고 공고물 조차 읽지 않고 내팽겨쳤다는 증거다. 차라리 무효 투표라도 하라고 했지만, 꿈적도 않는다. 절대 투표를 하지 않겠단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주장. 그놈이 그놈이라면 그 중에서도 옥석을 가려서 신중히 투표해야 하지 않을까?
독해지는 마음
작년 대선부터 상황을 쭈욱 지켜보면서 나도 점점 지쳐간다. 전형적인 후진국 국민 마인드의 한국 국민들. 진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진다. 이민? 솔찍히 돈만 있으면 가고 싶을 심정이니... 난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의 세상이 독재 정권 같아서 참 씁슬하다. 인터넷에 글 올리는 것도 검열 대상이 되어서 신고 당하기 일쑤이고, 지금의 정부 행태가 중국 공산당의 인터넷 검열과 다를 게 뭐가 있단 말인가. 제발 5년, 10년 이내 국내 경제가 쫄딱 망했으면 좋겠다. 당연지정제도 폐지되어서 돈 없는 사람들 병원 치료도 제대로 못 받았으면 좋겠다. 그냥 평생 후회하면서 그렇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몸 뼈저리게 느끼면서. 물론 나도 힘들어 질테지. 하지만, 정말 다 포기하고 싶어질 정도이다. 기득권의 세상. 그래! 활짝 열려라!
한국 첫 우주인에 대한 나의 생각 :: 2008/04/08 11:27
한국 첫 우주인
오늘 밤 8시 16분 27초에 우주선이 발사된다. 한국의 첫 우주인은 '이소연'씨. 네티즌 여론은 '돈지랄', '돈만 내면 가는 여행', '300억 우주쇼' 등으로 평가 절하하고 있다. 뭐... 그럴지도 모르겠다. 몇 억을 내면 우주 여행 갈 수 있는 시대이니. 하지만, 그 몇 억짜리 우주 여행은 잠깐 동안 대기권 밖으로 나갔다고 다시 귀환하는 정말 잠깐의 여행 아니었나? 나도 자세히는 모르는 부분이라 맞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여러가지 과학 실험 임무도 부여했고, 일주일이 넘는 기간 동안... 특히 ISS에서 거주하는 등... 진정한 우주인일텐데 말이다.
나도 어린 시절 꿈은 우주인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어린 시절에는 우주 여행 다니는 꿈도 많이 꿨었고, 외계인을 만나 제3세계를 떠돌아다니는 공상과학을 꿈꿨었다. 초등학생 시절이니 이런 저런 생각하는 건 당연한거고, 그런 생각은 어린 때나 가능한 것. 나이 들면 저런 생각 나지도 않는다. 현실적으로 사람이 변하기 때문에. 중.고등학생 시절을 거치면서 나의 인생 목표는 바뀌었지만 말이다.
지금도 가끔씩 우주 관련된 내용 검색하냐고 밤을 꼬박 세는 날도 가끔씩 있다. 자주는 아니지만, 관심 영역이기 때문에 관련 뉴스가 나오면 하나씩 검색해보곤 하는데... 검색 영역이 계속 늘어나버리다 보니 밤새 이런 저런 정보 찾기에 바쁘다. 우주는 역시 신기한 존재.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 모습
사실, 나도 여타 네티즌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우주인 행사에 큰 관심은 없었다. 그러다가 몇 일 전에, 이소연의 입장이 되어서 내가 우주에 나가는 생각을 해보았다. 갑자기 어린 시절 꿈이 생각나면서 가슴이 벅차올랐다.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모습. 생각만해도 너무 감동적이다.
과학이 계속 발전할테지만, 과연 내가 죽기 전에 우주에 나가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가능할까...? 글쎄.
어찌되었건, 이번 우주인 배출을 시작으로 우리 나라도 우주 산업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워3 한글패치 - 한워크6 알파3 릴리즈! :: 2008/04/07 09:02
알파 버전은 테스트용 입니다. 안정화된 버전을 사용하실 분은 한워크 5.70b 버전을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한워크 알파3 업데이트 사항
- 1.22 패치의 호환성이 강화되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문자열을 지원합니다)
- 한글판이나 공식 한글 패치를 설치한 경우에도 한워크6 설치가 가능합니다.
- 확장팩이 설치되지 않은 클래식 사용자도 한워크6 설치가 가능합니다.
-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을 때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화면의 텍스트 일부가 불필요한 한글화가 되어 있던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 [한글패치 제거]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이제 한워크 구 버전이 설치된 경우에도 정상적으로 인식하여 한글패치를 정상적으로 제거합니다.
- 전체적으로 폰트의 크기가 작게 조절되었습니다.
- 채팅 지원에 기존 한워크5 폰트와 기본 한글 폰트가 추가되었습니다.
▲ 1.22 패치로 추가된 기능의 텍스트가 이제 정상적으로 나타납니다.
▲ 채팅 지원에서 한워크6 폰트 또는 한워크5 폰트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워크6 스크린샷
(한워크 알파2 버전부터 기본 텍스트가 한글화 되어 있습니다)
(기본 폰트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한워크 폰트도 정식 버전에서 설치 옵션으로 계속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한워크6 정보
운영체제 지원: Windows 98/ME/2000/XP/Vista
테스트 완료: Windows XP/Vista
공식 배포사이트: http://nios.kr/
미러 배포사이트: http://playxp.com/
제작자: 윤석재(Nios)
이메일: nios@playxp.com
※ 한워크6를 외부로 퍼가실 때는 아래의 출처 정보를 포함하셔야 합니다.
※ 출처: http://nios.kr/
Copyright © 2002-2008 Nios. All Rights Reserved.
코레일 SMS 승차권 URL 방식으로 변경 :: 2008/04/06 17:44

종전 SMS 티켓을 URL SMS로 바꾸겠다는 코레일의 안내 메일...
이걸 보는 순간
'아놔... 데이터통화료는 어떻하라고... 항의 메일 보내야지...'

라는 생각은 섣부른 판단이었음을 깨달았다...ㅡ.ㅡ
전액 무료.ㄳ
코레일 님들 죄송염. GG
요즘 나의 개발 환경 :: 2008/04/06 16:22
서버 환경
Apache 2.2
PHP 5.2
MySQL 5.0
PHP는 제발 5.1.6 이상 좀... ㅡ_ㅡ; PHP5 지원하는 호스팅 업체가 별로 없다.ㅠㅠ
그리고... MySQL 4.1 이상으로 합시다... 4.0 쓰는 것도 불편한데, 3.2 버전 쓰면 뭥미...
그래서 요즘에는 호스팅 환경이 내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아예 개발 캔슬시키거나, 내가 원하는 환경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한다.ㅎㅎ
개발 환경
Zend Studio
수 많은 클래스에 각종 메서드 등을 어떻게 기억하냔 말이다. 내가 개발한것도 모르는데, 프레임워크도 도입하고 다른 라이브러리까지 쓰는 마당에...
프레임 워크/라이브러리
Zend Framework
Smarty
Prototype
이젠 Zend Framework 없이는 개발할 수도 없는 상황. OpenID 같은거 내가 일일히 코딩하긴 사실 귀찮다. 그냥 Zend 꺼 가져다 쓰면 된다. JSON이니 뭐니 걍 있는거 쓰자.ㅠㅠ 이젠 다 귀찮다. 예전에는 내가 하나하나 개발해서 최적화 시켜서 쓰곤 했는데... 이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좋은 것 같다.
여러 템플릿 있지만, Smarty에 익숙해져서 바꾸긴 싫다.
얼마전부터는 prototype도 도입했다. Ajax 처리 위해서 과거에는 xajax 프레임워크로 했었는데...
prototype의 ajax 로직이 더 마음에든다!
아... 근데 prototype 깔면 js 에서 for each 문에 괜히 이것 저것 덕지덕지 붙는게 참 마음에 안든다.ㅡㅡ
내심 PHP5.3의 namespace 개념 기다리고 있었는데, 올해 1/4분기 릴리즈 예정이었던 마일스톤이 3/4분기로 연기됐다. ㅠ_ㅠ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