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민지씨! :: 2006/07/09 00:19
1년만에 민지 봤다.
요녀석 변한게 없다.
살이 살짝 통통해진 느낌인데...
쫌 빼라구 임마..ㅋㅋ
화장도 좀 살짝 해주면 이쁠것 같은데 쉐끼.. 센스가 없어.
강남구청역 근처에서 일하고 있다고 해서
낼름 버스타고 슝~ 10분 정도 걸리던데...
근데 근처에 먹을만한곳이 없더라...
놀부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FULL.
조금 기다리다가 자리 잡았다.
회사 이야기, 일 이야기, 학교 이야기, 친구 이야기...
아~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엄청 많았는데,
1시간이라는 점심 시간의 제한이 많이 아쉽기만 했다.
몰랐던 소식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학년 초에 애들이랑 카트 하던 때가 그립네.
재밌게 했었는데...ㅎㅎ
다음에는 제대로 시간 갖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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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려고 하는데...
낯익은 사람...김동혁 씨 (아..호칭 난감하다ㅋㅋㅋ)
GNA왔다가 간다고 하는데, 어찌...같은 밥집에서 만난다냐-0-
아무튼 오랜만에 봐서 인사좀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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